윈셀링에서는 통합 상품관리를 위해 [자체상품분류], [공통상품분류]를 활용합니다.
또한, 판매채널에서 활용되는 [채널상품분류], [전시상품분류]에 대해 알아봅니다.
상품분류의 종류
윈셀링에서는 총 4가지의 상품분류를 사용합니다. 흔히들 쇼핑몰에서 말하는 카테고리가 상품분류입니다.
일반적인 상품분류는 [대분류 > 중분류 > 소분류 > 세분류 > 상세분류] 형식으로 4단계 ~ 5단계까지 사용하여 상품을 분류합니다.
- 자체상품분류
자체상품분류는 윈셀링에서 사용자가 직접 상품의 분류를 설정하여 상품과 재고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상품분류입니다. - 공통상품분류
공통상품분류는 윈셀링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윈셀링에서 제공하여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상품분류로 공통상품분류는 범용적으로 다양한 상품분류를 제공하며 대부분 코드는 윈셀링에서 자체적으로 판매채널의 상품분류와 매칭되어 운영됩니다.
※ 공통상품분류를 사용할 경우 판매채널 상품 등록시 채널상품분류가 자동 매칭됩니다. - 채널상품분류
오픈마켓, 소셜커머스, 종합몰 등 온라인 유통채널의 상품분류를 말합니다.
ESM Plus의 옥션 G마켓이나 롯데온의 경우 채널상품분류와 함께 사이트 카테고리인 전시상품분류가 추가적으로 제공 됩니다. - 전시상품분류
쇼핑몰의 구매자에게 노출되는 실제 전시되는 노출 상품분류를 이야기 합니다.
상품분류의 필요성
일상생활에서 [분류]라는 용어는 자주쓰이며 무의식적적으로 잦은 분류 행위를 하고 있는데 분류란 사전적인 명칭으로 "종류에 따라 가름"으로
유통시장에서의 상품분류란 상품을 각기 특정 분류명으로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정리한 것을 상품분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윈셀링에서의 상품분류는 첫번째 상품 검색의 용이를 위해 주로 사용되는데 우리가 윈셀링을 통해 등록된 각 판매채널을 상품을 등록한다면 각 판매채널마다 제공하는 채널상품분류의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상품분류의 상품을 조회하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[공통상품분류]와 [자체상품분류]로 SKU 상품부터 상품의 분류를 지정함으로서 상품관리의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